이번에 영민 0명 스타트 변경 영주님 애니를 보고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뭐 나는 이 작품이 무슨 맛인진 알다만 원작 만화책은적당히 유유자적한 맛에 시간 때우기 좋았던 작품이였는데애니메이션으로 넘어오면서 평범한 노잼 평작의 늪에 빠졌다 저예산의 한계라고 해야하나? 시작은 국가를 구한 전쟁 영웅 디아스가 아무런 지원도 없이거의 갖다 버려진 수준으로 불모지에 홀로 남겨지는데지식도 없는 순박한 시골 청년 디아스가 대책 없이 허허벌판에서 노숙하는 초반부는만화 지면에서는 소박한 개그로 넘어갈 수 있었으나애니메이션의 정적인 연출 속에서는 극의 지루함을 유도할 뿐이다.그나마 타인의 거짓말을 간파하는 귀인족 소녀 아르나가그의 순수한 인품에 반해 아내역활을 자처하며 잡혀 사는 시골 라이프가 시작되지만늘어지는 컷 분배 때문에..